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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된 소금광산은
375m 700여 계단을 직선으로 돌아 내려갑니다.
가도가도 계속되는 층계를 내려가니 벽도 바닥도 당연 모두 소금입니다.
그리고
한국사람들이 다녀간 흔적들이 많이 보였구요
바위 색갈에 약간의 투명한 유리가 입혀진것 처럼
소금이 축축하게 만져집니다.
그리고
그안은 광산이라기 보다 마을 같았습니다
성당도 세곳이나 있고 레스토랑도 있고 군데군데 광부들이 심심할때 조각한
광부들의 일상을 볼수있는 조각 들도 있었습니다
그곳에 들어오면 6개월정도는 밖으로 나가지못하고 광산에 있었다고 합니다
내려갈때는 계단을 내려갔으나
올라 올때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왔는데
광부들이 타고 다녔던 엘리베이터라 약 5명정도 탈수있고
비좁고 너무 어두워서 올라오는 짧은시간 이었지만
서늘함에 스릴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느낌입니다. 항상 건강조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