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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가득한 관곡지에서
진사님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는 빅토리아 입니다.
(모습은 삐딱해도)
그래도 봐줄만 하지 않은가요?? (내 생각만 그런가?! ㅎ)
^^
어제 관곡지 상황입니다.
빅토리아 연꽃이 3송이가 피었으며, 2송이는 흰꽃으로.. 한송이는 붉은색으로 변하여 예쁜 모습을 보이나 했더니만
이내 자세를 잡지 못하고 졸고 있네요.
아마
오늘 생생했던 두녀석이 기대가 되는 날 입니다.
시간나면 늦은 시간이라도 좋으니 한번 방문해 보세요.
(망원일수록 좋습니다 / 후레쉬는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 조명담당(?)이 여럿 있네요)
www.kjdphoto.com
금싸라기님 사진으로 위안을 삼아야 할듯 합니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