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오랫동안 그늘이 되어준 古木아래 오랜 동무로 보이는곱게 늙으신 두분이 자리를 뜰줄 모르고 정담을 나누신다그 모습이 아름다워 앞에가서 연신 사진을 찍고 부산을 떨어도전혀 개의치 않으시고 무슨 대화를 저리도 나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