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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시선입니다.
요즈음은 보기 힘든 의자인데 이곳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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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노출차가 꽤 있었을터인데...언제 한수 배우고 싶네요. -
저의자에 앉아 저 시원한 하늘을 감상하고싶어집니다 -
풍경을 보니
나리분지 쪽 같은데.......
"서 있는 사람은 오시오 나는 빈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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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자보니 옛날에 앉아서 머리 빡빡밀던 생각이나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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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날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나게 하는 아련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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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의자를 보니
학교다닐때 많이 들고 벌을섰던 기억에…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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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발치 봉우리가 멋진 ~~ 울능도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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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보이는 산은 울릉도 칼봉 입니다.

국민학교때 땔감으로 참 유용했었는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