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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남자의 자격에서
" 밴드에 도전하다 "
일년이 넘는 장기 프로젝트가 나오더군요..
직장인밴드 예선전을 걸처 본선에서의 연주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은 제 방에서 먼지와 벗삼아 지겨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기타들...
솔직히 예전보다 시간도 많아지고 한층 여유로워 졌는데..
다시 잡을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았네요..

얼마전 남자의 자격에서
" 밴드에 도전하다 "
일년이 넘는 장기 프로젝트가 나오더군요..
직장인밴드 예선전을 걸처 본선에서의 연주 모습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은 제 방에서 먼지와 벗삼아 지겨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기타들...
솔직히 예전보다 시간도 많아지고 한층 여유로워 졌는데..
다시 잡을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았네요..
오랜만에 오셨네요
앞으로 자주 볼수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