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총각때 환전했던 얄팍한 기억만을 떠올렸던게 첫번째 실수. 하루에 한 끼 먹으며 강행군... 결국 음료수 가격과 식비의 비율이 역전됨... 1. 니시키 마치 (니시키 시장) 2. 도다이지 (동대사) 3. 남바 일대 PS. 직접 출연하지않은 사진을 고르려니 정말 별로 없군요...
오뎅국물에 쐬주 마셨던 생각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