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상쾌한 아침입니다.
고등학교 시절 수학여행지로 설악산을 첨 갔을때
울산바위,비선대,비룡폭포, 그리고 오색약수터까지.... 내내 신기하고 또 즐건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로도 지금까지 설악산을 찾고있지만
볼수록 아름답고 매력이 있는곳이라 생각됩니다.
이번 여름 휴가철에 가족과 오색약수터를 찾아갔고 그곳에서 바라본 여름철의 설악산도 아름답기만 했습니다.
산은 그대로인듯 한데 약수터의 수량은 점점 메말라 지고 있는듯 합니다.
그래도 그 긴 시간을 기다려 한모금 먹겠다고... ㅎ
오늘은 아침부터 쨍한 날씨를 보여주네요
아침에 출근하며
'날씨한번 상쾌하다 이런날 산에 올라 있어야 하는건데..." 하고 생각했었는데
우리 모 회원께서 북한산 소식을 폰카로 전해 주었네요. 오후엔 멋진 풍경을 볼 수있지 않을까?!?!?... ㅎ
<> 오늘도 모두 더 행복한 날 되세요~!
www.kjdphoto.com
산에 오른 듯 마음 상쾌해지는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