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개인적으로 세 번째. 집사람은 첫번째 방문.
첫번째는 마냥 신기했었고, 두번째는 다소 불편한 느낌이었는데...
세번째 방문에야 필요 이상의 과도한 친절도 만날 수 없었고, 길을 물어봐도 안면몰수 지나쳐주고
극성맞은 엄마는 일본에서도 볼 수 있었고 땀흘리면 서로 꾀죄죄해지는건 마찬가지니...
말안통해서 답답해하니 식당에서도 화를 내기 시작... 오호라, 여기도 사람사는 동네였구나...
다음에는 일본에 가더라도 좀 시골 동네를 다녀봐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P.S 일상적이고 개인적인 사진이 많아서 브이자 맹글고있지않은 사진이 남아있나 뒤져보는 중입니다.
인형은 뭐가 삐져가지고
저런 모습으로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