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10.08.15 22:08
꽃잎이 지고 난 후,,,
조회 수 184 댓글 12
-
?
비문대신 Epitaph 노래를 불러드릴께요...아마도 혼란스러울듯 합니다...근데 곡이 넘 길어서...ㅋ
-
?
작가의시선
그한장의 사진으로
나또한 지난날의 세월을 들춰보다.
그 십자가앞에 뭐라적을까!! -
?
보기나름인가봐요 슬프면 슬픈대로의 보기로 ----
-
?
멋진 사진입니다
왕송지 연꽃밭에 연밥이 멋진듯 합니다 -
?
전봇대가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
?
세월의 흔적을 보는듯 합니다
-
?
Epitaph 라는 팝송을 떠올리면 보노라니.....
꽃을 보고 이렇게 숙연해 지게 만드는 새날님은 뭣~이여~?
암튼 대박! -
새로운 느낌이 드네요
멋진 구성이십니다 -
?
자연스럽게 중앙의 십자가로 시선이 모아지는군요
짙은 연밥에서 원경의 희미한 건물까지...긴 여정을 되돌아보는것 같습니다
잔잔한 감동입니다~
-
?
멋진 작품입니다.
-
?
멋진 시선입니다.
이제는 연꽃이 끝나가는 모양입니다. -
?
와우~!!
멋져 부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