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오후 내내 바다를 이루던 해무가 능선과 이별을 고하며 바다로 다시 돌아갑니다. 그날 그렇게 설악 해무와 이별을 고하고산을 타고 내려오니 11시 40분이 되더군요. ㅠ.ㅜ
힘들게 높은 산행을 즐기시는 oasis님께 부러움과 더불어 찬사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