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내소사의 길은 짧지만 사랑하는 이들과 한번쯤은 걸어보자.사랑하는 사람이 더 가까워 질수 있게도란도란 얘기도 나누며올가을 얼굴에 붉은 단풍을 물들이며 다시한번 걷고 싶다...Nikon D80 / Sigma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