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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느낌, 너무나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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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의 빈 파라솔..
한 파라솔 아래의 여인은 무슨 생각에 잠겨있을까요.. -
한가하네요
피서는 이런곳에서....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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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에서 백사장이 있군요. 인천 사람인데도 몰랐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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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피서객이 한명뿐이군요...
파라솔이 심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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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을 맞이 하는 보습이 보임니다...
좋은곳을 들리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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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 준비를 다 해두었군요.
아름다운 시선.. 즐감합니다. -
손님을 기다리는듯한
조금은 썰렁한 해수욕장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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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듯 하지만 왠지 무거운 느낌
쓸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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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그리운 계절이 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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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이 들어가니 컬러풀함이 더 빛이 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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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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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이 썰렁한데요? 아직 피서철이 아닌가요?
파라솔과 여인은 참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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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을 배움니다. 아직 인파들이 적군요.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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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소재든 사진으로 멋지게 담으시네요.... -
여름휴가를 빨리 다녀와서 그런지..
정말 눈물이...
저기 누워 조금더 즐기고 싶은데... -
을왕리인가요...왕산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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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이 맞을껴
이름을 잘 모르겠는데
을왕인줄 알고 들어 갔는데
내가 찾던 찻집이 안나와서 다시 나왔은께 을왕은 아닌듯
1박2일 촬영지라고 하던데 왕산이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