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지난 토요일 아들의 첫 면회를 갔다왔습니다.
약 3개월만의 만남이였지요.
조금은 야윈듯 하지만 그래도 건강하고 적응 잘하고 잘 지내고 있다니 마음은 놓입니다.
예보에 많은 비가 내린다 하여 오가는 길을 걱정하였지만 다행이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장소는 거진 화진포 해수욕장입니다.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화진포는 제조카가 근무하던 부근였는데 저도 면회가서 저부근어디에서 사진을 찍어준 기억이....
행복가득한 가족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