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지난 토요일 아들의 첫 면회를 갔다왔습니다.약 3개월만의 만남이였지요.조금은 야윈듯 하지만 그래도 건강하고 적응 잘하고 잘 지내고 있다니 마음은 놓입니다.예보에 많은 비가 내린다 하여 오가는 길을 걱정하였지만 다행이 비는 내리지 않았습니다.장소는 거진 화진포 해수욕장입니다.
화진포는 제조카가 근무하던 부근였는데 저도 면회가서 저부근어디에서 사진을 찍어준 기억이....
행복가득한 가족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