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바람의 방향만 맞았더라면당분간 설악 잊고지내며 남쪽으로만 집중하려 했건만...설악 산신령님이 그러지 마라고해무를 다시 바다로 잡아당기셨나 봅니다. ^^*<7/4일 오후 7시 12분의 설악>
온종일 이곳에서 담으신듯 하군요.
작년에 다녀오곤 너무 힘들어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