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하루 꼬박 구름속에 갇혀버린 반야...세상밖을 모르다가 이내 내려오니 저런 구름이 노고에서 반야 지나 천왕봉까지 쉬지 않고 흐릅니다. 그냥 돌아오기 아쉬워 정령치 옆 고리봉에서 그 반야를 바라봅니다.
고생하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