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오랜만에 생존신고합니다.요즘 하는일이 좀 바빠서 카메라 잡은지가 언젠지 모를정도 입니다.갑자기 출사가자는 지인의 연락을 받고 다녀온 지리산 실비단폭포입니다.힘든코스였습니다.몸은 피곤했는데 갔다왔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됩니다.오늘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땐 이곳처럼 물가가 재격인듯합니다만~더운날 슬기롭게 보냅시다.
지친 동공이 시원~~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