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금년에 처음 가 보았습니다.
금싸라기님께 제 소견을 알립니다.
1. 머드축제가 주라면..굳이 차를 가지고 갈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 축제장 가는 관광버스가 많습니다. 왕복 17,900원 입니다.
2. 아무래도 머드탕이 주 피사체가 되는데...카메라 레인카바는 필수 입니다. 비닐봉지라도...우의까지 입고오는 사람도 있던데..이 무더위에 이건 무리일것 같구요.
3. 바다도 주요 피사체일테니 반바지에 샌달이 제격 이더군요
4. 주말이 아니면 외국인은 좀 적을듯...주말에는 외국인들이 축제분위기를 만들어 갑니다.
5. 여타는 공자앞에서 문자를 읊는 격이라........
생생한 현장감이 엿보입니다
수요일 가볼려고 하는데
혹 참고될만한 사항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