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식물
2010.07.15 00:38
능소화 피는 계절에..
조회 수 196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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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남아님~ 관곡지 맞습니다. ^^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곳에 사시는 분께 양해를 구하고 촬영 할 수 있었습니다.
예년처럼 당연히 문이 열려 있겠지 생각하고 블루님과 함께....도착했는데, 문이 닫혀 있더군요.
그런데, 우연히 마당에 나오신 주인 아주머니를 만나
양해를 구하고 들어 갈 수 있었답니다.
작년까지는 개방했는데, 들어오는 사람들 일부가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고,
사소한 불편한 부분에 대해(화장실 등)....험한(?) 말을 하고 다녀서..
어쩔 수 없이....문을 걸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유지 이기도 하고..)
주인분의 마음까지 걸어 잠그게 한 그 사람들이 무척 미워지더군요.
10분 정도 촬영을 마치고 나오면서 여러모로...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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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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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라는게 점점 힘들어지는 세상인가봅니다.
참 화각이 안정적이고 편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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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좋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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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에서나 심었던 꽃이라 하더니
고풍스런 건축물과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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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차분해지는 멋진작품입니다.^^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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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풍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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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이런풍경 많이들 볼수 있도록 다들 신경써 주시면 좋은텐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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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내는 솜씨가 탁월하십니다....
언제 한수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깔끔한 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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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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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 민속마을 가서도 같은 일을 경험했습니다
사진하는 사람들이 고가옥에 맘대로 들어와 꽃을 밟고 막 함부로 다녀
주의를 줬더니 인터넷에 못생긴 아줌마가 뭐라한다고 글을 올려서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아 개방을 안하다고 하더군요
사진하는사람들 정말 기본 에티겟을 지켜야 하는데...
사진찍으로 다니다 보면 사진가 욕하는 사람들이 넘 많아 민망할때가 많아요


부지런하고 원하는 피사체를 찾는자에게 멋진 사진이 7월의 능소화처럼 반갑게
맞이해주는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