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어제 낮에 하늘을 보니 참으로 구름이 좋아 저녁에 일몰을 담으면 멋 있겠다 싶어
저녁에 나가 보았더니, 어느새 예쁜 구름은 다 사라지고 먹구름만 끼어 아쉬운 하루였습니다..
아쉬운대로 연무대의 일몰을 담아보았습니다.
대신, 화성 사진촬영의 대가, 이종성님을 만나 반가웠습니다.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사진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