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삶과 죽음의 경계는 늘 교차한다.죽어가는 것들은 살기위해 살아있는 것들을 부여잡고살아있는 것들은죽지않기 위해 죽어가는 것들을밟고 올라선다.사람들은 이 치열한 전쟁을인생이란 두글자로 표현하곤 한다.coro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