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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접사
2010.07.11 02:39

삶과 죽음.

조회 수 14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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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경계는 늘 교차한다.


죽어가는 것들은

살기위해 살아있는 것들을 부여잡고


살아있는 것들은

죽지않기 위해 죽어가는 것들을

밟고 올라선다.


사람들은 이 치열한 전쟁을

인생이란 두글자로 표현하곤 한다.



cor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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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부/김영균 2010.07.11 07:25
    사진도 좋지만 어쩜 이런 멋진표현을..ㅋㅋㅋ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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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松竹/權憲周 2010.07.11 12:30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아주 멋진 사진과 의미있는 구절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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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인연/이종성 2010.07.11 14:16
    멋진 사진과 멋진 글입니다.
  • ?
    클라투/백진우 2010.07.12 16:23
    어렵네요. 자연스러운 피사체와 난해한 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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