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오랜만에 포스팅하게 되네요. ^^올해는 정모한번 나가서 정회원이 되어보아야할텐데요. ^^;항동수목원과 보금자리라는 이름으로 개발되어지는 항동저수지 주변입니다.개인적인 바램으로는 그 순수한 모습을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지만,개발우선의 현실앞에 앞으로 많이 바뀌게될 항동철길과 주변들.그 모습을 담기위해 자주 들러봅니다.제니타어안 16mm와 함께.코닥카메라중 좌녹우적이라는 복병이 숨어있습니다.그녀석이 이날 나타났네요.
오늘밤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