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암울한곳에서
아주 오랫동안 있어본자만이
그 빛의 신선함을 느낄수 있다.
우리는 매일 절망속에서 살고 있고
그 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어쩌면 안탑깝기만 하다.
그러나 이정표가 있으니
한줄기 빛
그것은 암울한 어둠의 늪에서
아주 오랫동안 존재해 왔던 꿈
한줄기 희망을 보는 느낌이 아닐까?
이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
그 희망이라는
추상적 단어를
결코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 과거를 회상하며--

소래포구 풑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좋은 글과 사진...
요즘 저는 인내를 배우는 시절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