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암울한곳에서
아주 오랫동안 있어본자만이
그 빛의 신선함을 느낄수 있다.
우리는 매일 절망속에서 살고 있고
그 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어쩌면 안탑깝기만 하다.
그러나 이정표가 있으니
한줄기 빛
그것은 암울한 어둠의 늪에서
아주 오랫동안 존재해 왔던 꿈
한줄기 희망을 보는 느낌이 아닐까?
이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
그 희망이라는
추상적 단어를
결코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 과거를 회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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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사진...
요즘 저는 인내를 배우는 시절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