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암울한곳에서 아주 오랫동안 있어본자만이그 빛의 신선함을 느낄수 있다.우리는 매일 절망속에서 살고 있고그 조차도 느끼지 못하는 현대인들이어쩌면 안탑깝기만 하다.그러나 이정표가 있으니한줄기 빛그것은 암울한 어둠의 늪에서아주 오랫동안 존재해 왔던 꿈한줄기 희망을 보는 느낌이 아닐까?이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그 희망이라는 추상적 단어를 결코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과거를 회상하며--
좋은 글과 사진...
요즘 저는 인내를 배우는 시절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