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짬이 나서 올라본 설악...아무때나 멋진 모습을 보여주진 않더군요.그래서 이번 주말에 또 다녀왔습니다. ^^다른 분들의 멋진 사진들 보다는 좋은 모습은 아니었지만이렇게 흐린 사진을 위로하며 제 어깨를 두드려 주는것만 같아마음이 뿌듯하게 돌아왔습니다. 몇 장 열어보았는데 차차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아시스님의 대단한 열정으로 편히보게 되네요
이번 작품은 보통이 아닐것 같은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