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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춘천간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춘천가는 길이 편해지고 남이섬이 가까워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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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나중에 춘천쪽으로 가면 만날 길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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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시원한 고속도로를 내달리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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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만나서 반가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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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으론 아직 설악산을 안 가봤는데..
갈일이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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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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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
저길….
남이섬 가는데
저길위에서 8시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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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제 저길 지나갔답니다. ㅎ
혼자 설악 다녀오다가 실망스런 날씨에 돌아오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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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달려보고 싶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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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강원도 가는 길이 훨 편해 졌지요..
저도 지난 가을 이곳을 지나며 사진에 담고 싶은 곳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