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
화성시와 안산시를 잇는 시화방조제로 바닷속이 들어나고 갯벌은 말라간다.
갯벌깊이는 헤아릴수 없으나 숨을 못쉬는 갯벌은 겉은 메말라 갈라지며
그속은 시커멓게 썩어들어간다.
누구를 위한 사업이었던가?
다시 돌리려해도 돌릴수없는 자연
자연은 인간에게 바라지도 않으며 베풀기만 하는데
인간은 자연을 해하기만 한다.
머지않아 인간도 당하게 될지모른다.
해충들의 온상이 되어 버려진 땅과도 같은곳
언제 발전이 되서 이곳에 도시가 들어설지 궁굼하다.
하지만 이대로 되어버린다면.......
2010년 6월 21일 화성의 형도 즈음......
Nikon D80 / Sigma 10-20 / Polar 70-210
ㅉ ㅉ ㅉ 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