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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운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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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안주 죽음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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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갈스러웠던 음식들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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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교의 꼬막안주가 생각납니다.
소소한소경에서 참으로 신선한 시선으로 담아오셨습니다.
함께하지못해 아쉬버~~~~~~~~~~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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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은 구경도 못했는데.. ㅎㅎ 음식은 정말 맛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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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익숙한 창문입니다.
고향에 갈때마다 낙향정에서 맛있는 팥죽과 남도백반 한그릇에 마음까지 여유로워 지는 곳이죠. -
군침이 샥~ 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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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 그리운게 아니라 주모가 그리우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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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북자 와인은 어떤 맛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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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배기 한잔 걸치고 싶어집니다. 꼬막안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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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에도 바쁜데 시선이 좋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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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바라보는 녹색의 풍경이 여름임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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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선이 푸르름을 놓치지 않씀니다. 낙향정의 그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