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여명이 채 있기도전에 도착한 보성 녹차밭. 가파른 언덕길로 한참을 올라가고 포인트를 찾아 허리만큼 자란 녹차밭 고랑 사이를헤매느라, 모두들 바지며, 신발이며 온전하지 못한 하루였습니다.햇살 속의 푸르름을 만끽하진 못했지만, 또 다른 만남을 기약하는보성 차밭만의 싱그러움은 제대로 느끼고 돌아왔네요.다들 너무 잘 담으셨는데, 저만 이래요.. ㅎㅎ끊임없이 간식 나눠 주시고, 예약확인 하시고.. 운영진님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