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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아들놈 보러 가는데...
갈때마다... 저를 닮아 갑니다..
어쩌면 좋을지... 흠....
이빨이 5개나 되는지도 모르고.. 입에 너었다가.. 깜딱 놀라고...
밥상이 오면... 기어오는 속도는 빛의 속도로 덮치고...
쇼파를 잡고.. 보행기를 타고...
온 집안의 물건을 다 바닥으로 내동댕이치는 신공을.. 발휘하네요....
왕복 9시간의 운전이지만.. 아직은 만냥 즐겁네요...








한달에 한번.. 아들놈 보러 가는데...
갈때마다... 저를 닮아 갑니다..
어쩌면 좋을지... 흠....
이빨이 5개나 되는지도 모르고.. 입에 너었다가.. 깜딱 놀라고...
밥상이 오면... 기어오는 속도는 빛의 속도로 덮치고...
쇼파를 잡고.. 보행기를 타고...
온 집안의 물건을 다 바닥으로 내동댕이치는 신공을.. 발휘하네요....
왕복 9시간의 운전이지만.. 아직은 만냥 즐겁네요...
그렇게 사랑을 서로 통할 수 있는 모노크롬님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