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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아들놈 보러 가는데...
갈때마다... 저를 닮아 갑니다..
어쩌면 좋을지... 흠....
이빨이 5개나 되는지도 모르고.. 입에 너었다가.. 깜딱 놀라고...
밥상이 오면... 기어오는 속도는 빛의 속도로 덮치고...
쇼파를 잡고.. 보행기를 타고...
온 집안의 물건을 다 바닥으로 내동댕이치는 신공을.. 발휘하네요....
왕복 9시간의 운전이지만.. 아직은 만냥 즐겁네요...








한달에 한번.. 아들놈 보러 가는데...
갈때마다... 저를 닮아 갑니다..
어쩌면 좋을지... 흠....
이빨이 5개나 되는지도 모르고.. 입에 너었다가.. 깜딱 놀라고...
밥상이 오면... 기어오는 속도는 빛의 속도로 덮치고...
쇼파를 잡고.. 보행기를 타고...
온 집안의 물건을 다 바닥으로 내동댕이치는 신공을.. 발휘하네요....
왕복 9시간의 운전이지만.. 아직은 만냥 즐겁네요...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그렇게 사랑을 서로 통할 수 있는 모노크롬님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