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날이었죠? 이 자리에 백로담고 부지런히 달려오신 비타민님도 계셨는데 '아직도' 숙성중이시네요.
남들은 구름 좋다... 하늘 좋다... 말씀하셨는데 솔직히 이날은 구름의 양만 많았지,
산뜻한 맛이 떨어지고 먹구름이 군데군데 끼어있어 저는 봉돈에서 몇 컷 담고 철수해버렸습니다.
니콘이 워낙 하일라이트가 날라가버리니 ND 그라데이션으로 커버해도 이 정도네요.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5/26은 정말 기억할만한 청명한 날이었습니다.
파란하늘이 가을을 연상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