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인가 전혁림 화백의 영결식이 있었다는 뉴스가 있었네요.
작년 여름 여행에 다녀와본 기억이 나서 몇 장 올려봅니다.
통영에 가면 여러가지 볼거리들이 많다지만 전혁림 미술관 역시 한 번쯤 방문해보세요.
작지만 나전칠기 박물관과 더불어 꽤 인상적인 박물관입니다.
중간의 타일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통영에 대한 애착과 사랑이 어느 누구보다 큰 분이셨습니다.
(타일 이외의 작품들은 예의상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P.S 아들도 화백이라던데... 본 박물관은 원래 취지와는 달리 아버지의 작품을 팬시화, 상품화한다는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http://art500.arko.or.kr/jeonhyeoklim/main.htm
덕분에 좋은 정보 감사..
중간에 접시에 그린 그림들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