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새벽 영주로 달리는 길은 형용하기 힘들만큼이나 아름다운 하늘을 열어준 날 이였습니다.
그곳의 파란하늘 언덕배기에 걸터앉아 록담님 사모님께서 준배해오신
아침밥을 먹으며 내려다 보이던 백로들의 나래 또한 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함께 동행하셨던분들 수고 많으셨고 특히나 록담님 사모님의 정성에 고개 조아려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이른새벽 영주로 달리는 길은 형용하기 힘들만큼이나 아름다운 하늘을 열어준 날 이였습니다.
그곳의 파란하늘 언덕배기에 걸터앉아 록담님 사모님께서 준배해오신
아침밥을 먹으며 내려다 보이던 백로들의 나래 또한 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함께 동행하셨던분들 수고 많으셨고 특히나 록담님 사모님의 정성에 고개 조아려 감사의 말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