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새벽 영주로 달리는 길은 형용하기 힘들만큼이나 아름다운 하늘을 열어준 날 이였습니다.
그곳의 파란하늘 언덕배기에 걸터앉아 록담님 사모님께서 준배해오신
아침밥을 먹으며 내려다 보이던 백로들의 나래 또한 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함께 동행하셨던분들 수고 많으셨고 특히나 록담님 사모님의 정성에 고개 조아려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이른새벽 영주로 달리는 길은 형용하기 힘들만큼이나 아름다운 하늘을 열어준 날 이였습니다.
그곳의 파란하늘 언덕배기에 걸터앉아 록담님 사모님께서 준배해오신
아침밥을 먹으며 내려다 보이던 백로들의 나래 또한 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함께 동행하셨던분들 수고 많으셨고 특히나 록담님 사모님의 정성에 고개 조아려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3876 | 수원華城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2 | 5 |
| 33875 | 수원華城 |
정모에서
1 |
태화강/이상식 | 2026.04.12 | 3 |
| 33874 | 수원華城 |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1 |
station/김용술 | 2026.04.11 | 6 |
| 33873 | 풍경 |
동심을 담아라
|
station/김용술 | 2026.04.11 | 4 |
| 33872 | 수원華城 |
아쉬운 봄날,,,,
1 |
카멜레온 | 2026.04.11 | 3 |
| 33871 | 수원華城 |
정모
1 |
시선/박찬숙 | 2026.04.11 | 8 |
| 33870 | 수원華城 |
수원행궁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1 | 8 |
| 33869 | 풍경 |
수원성 벚꽃
4 |
은빛/김병렬 | 2026.04.10 | 17 |
| 33868 | 풍경 |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3 |
station/김용술 | 2026.04.06 | 549 |
| 33867 | 접사 |
봄날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06 | 587 |
| 33866 | 풍경 |
봄길
3 |
몽환의숲길1 | 2026.04.04 | 757 |
| 33865 | 동물/식물 |
봄날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03 | 849 |
| 33864 | 풍경 |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4 |
station/김용술 | 2026.04.01 | 1276 |
| 33863 | 풍경 |
아이슬란드
3 |
station/김용술 | 2026.03.30 | 1499 |
| 33862 | 접사 |
명자꽃
3 |
은빛/김병렬 | 2026.03.30 | 1607 |
| 33861 | 풍경 |
간월도
3 |
은빛/김병렬 | 2026.03.27 | 1933 |
| 33860 | 풍경 |
아이슬란드 빙하
4 |
station/김용술 | 2026.03.26 | 1878 |
| 33859 | 풍경 |
동네 철쭉
4 |
은빛/김병렬 | 2026.03.19 | 7271 |
| 33858 | 접사 |
분홍노루귀
2 |
station/김용술 | 2026.03.16 | 7491 |
| 33857 | 접사 |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3 |
station/김용술 | 2026.03.14 | 75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