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햄버거입니다. ^^
정말로 오랜만에 수사클에 들어와 포스팅하는것 같습니다. ^^
핑계일지는 모르지만 둘째 아이 새벽 수유하는것이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둘째는 우유를 주기때문에 와이프와 번갈아가면서 수유합니다.)
피곤해서 그런지 일마치고 집에 오면 컴터는 켜볼 생각도 못하고 애들과 함께 잠들게 되더군요~
어제 오늘 하늘도 파랗고 시정거리도 꽤나 좋아서 낮 동안에 잠시 화홍문과 장안문 쪽을 산책 겸 돌고 왔습니다. ^^
어제 만큼은 날이 좋아 진사분들이 상당히 많이 계시더군요~
그럼 즐감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