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은 13년만에 시계가 35킬로까지 보였다고 하네요저도 요즘 보기 드문 날씨다고 생각은 했지만오전에 일하면서 하늘만 쳐다보고낮에 잠시 다녀 왔는데궁평가자고 전화가 많이 오네요 야근때문에 잠시 다녀온 우음도 사람들 무지 많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우음도 길
사진가님의 사진처럼 담고 싶었는데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종종 멋진날 원하는곳의 풍경 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