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처남이 둘째를 순산했네요. 제 자식은 아닙니다. ㅋ이상하리만큼 아기 사진을 흑백으로 담아주면 좋아할 부모들이 없더군요. 어짜피 제 개인 취향이라 제 쪽 사이트에만 올립니다.왜 흑백이냐... 전 탄생 이후가 고난의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알아서 잘 헤쳐나가겠지만...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