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남이 둘째를 순산했네요. 제 자식은 아닙니다. ㅋ
이상하리만큼 아기 사진을 흑백으로 담아주면 좋아할 부모들이 없더군요.
어짜피 제 개인 취향이라 제 쪽 사이트에만 올립니다.
왜 흑백이냐... 전 탄생 이후가 고난의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알아서 잘 헤쳐나가겠지만...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