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남이 둘째를 순산했네요. 제 자식은 아닙니다. ㅋ
이상하리만큼 아기 사진을 흑백으로 담아주면 좋아할 부모들이 없더군요.
어짜피 제 개인 취향이라 제 쪽 사이트에만 올립니다.
왜 흑백이냐... 전 탄생 이후가 고난의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알아서 잘 헤쳐나가겠지만...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