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삼각산을 휘감아 도는 구름들..하늘이 열릴듯 말듯 하기에영봉으로 향하지만조그마한 틈새로 잠시 일몰빛을 허락하다가이내 비를 뿌립니다.잠시 바람에 춤을 추는 진달래와 함께봄바람에 대해 얘기하고 내려왔습니다.새벽에 더 가보고픈 그곳...
불원간 가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