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막 우리 나이로 4살이라고 하는 꼬맹이에게
"너 이름이 뭐야?"
"네 딸.."
"아니, 너 이름이 뭐야??"
"네 딸..."
"아니..너 이름!!!"
"네 딸.." 하면서 손가락을 펴보이네요...ㅋㅋㅋ
바쁘다는 핑계로 사진을 별로 못 찍었네요.
매일 매일 찍으면서 배워도 모자랄 판에 말이지요...^^
해서, 주말에는 오랜만에 낚시 가서 아이들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사실은 ND필터로 새벽에 저수지에 핀 물안개를 찍으려고 했는데 잘 안 돼서....ㅠㅠ
이 또한 어떻게 찍어야 할지 몰라..그냥 찍어봤는데
그래도 몇 장은 마음에 들어서......ㅋㅋㅋㅋ
혹, 조언해 주실 거 있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찍는게 더 좋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