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효원공원에서 두 딸과 함께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돌아와서 학습지 밀렸다고, 방 지저분하다고 지금 엄마한테 엄청 혼나고 있습니다.
큰 놈은 닭똥같은 눈물을 줄줄 흘립니다.
그래도 나중엔 아빠보다 엄마가 더 좋다고 합니다.
아빠는 때리지도 않는데, 맨 날 엄마만 좋다네요....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