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효원공원에서 두 딸과 함께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돌아와서 학습지 밀렸다고, 방 지저분하다고 지금 엄마한테 엄청 혼나고 있습니다.
큰 놈은 닭똥같은 눈물을 줄줄 흘립니다.
그래도 나중엔 아빠보다 엄마가 더 좋다고 합니다.
아빠는 때리지도 않는데, 맨 날 엄마만 좋다네요....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