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 효원공원에서 두 딸과 함께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그런데 돌아와서 학습지 밀렸다고, 방 지저분하다고 지금 엄마한테 엄청 혼나고 있습니다.큰 놈은 닭똥같은 눈물을 줄줄 흘립니다.그래도 나중엔 아빠보다 엄마가 더 좋다고 합니다.아빠는 때리지도 않는데, 맨 날 엄마만 좋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