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효원공원에서 두 딸과 함께 즐거운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돌아와서 학습지 밀렸다고, 방 지저분하다고 지금 엄마한테 엄청 혼나고 있습니다.
큰 놈은 닭똥같은 눈물을 줄줄 흘립니다.
그래도 나중엔 아빠보다 엄마가 더 좋다고 합니다.
아빠는 때리지도 않는데, 맨 날 엄마만 좋다네요....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