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설학입니다.
지난 주말에는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친구와 함께 1박 2일 여정으로 계룡산 갑사를 거쳐
백제 문화의 중심인 충남 공주와 부여를 다녀왔습니다.
간단히 일정을 소개하면 첫날 계룡산에서 갑사 그리고 용문폭포를 보고 나서
공주를 이동한 다음 무녕왕릉를 관람한 다음 공산성을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부여에서 1박 후에 부소산성에서 낙화암과 고란사를 돌아본다음
정림사지 석탑과 더불어 정림사지 박물관을 관람하고
부여박물관에서 부여의 자랑인 금동 대향로를 보았습니다.
끝으로 서동요로 유명한 궁남지를 돌아본 다음 집으로 돌와왔네요.
개인적으로 금동대향로와 더불어 정림사지 오층석탑이 제일 인상에 남습니다.
추후에 충남에 가실 일이 있으시면 부여는 한번 다녀가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사진은 갑사에서 유연히 포착한 해주변에 무지개가 뜨는 해무리 사진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저는 언제나 저런 여행을 해볼지
많이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