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 소풍 "엄마, 내일 비 와?""안 와." "엄마, 내일 비 정말 안 와?""안 온다니까." 별 초롱 눈 초롱잠도 안 오고....++도시락 꽃 반찬을 배낭에 가득 담고친구와 손잡으니 발걸음 신이 나고산과 들 어느 곳이나웃음꽃이 피었네.춤 솜씨, 노래 자랑나무들도 박수치고바위 밑 보물 찾다마주친 친구 얼굴지금도 잊을 수 없는추억 속의 사진들. ---- 회원님들^* 모두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꼭 꼭! [금싸라기]